[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의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전분기보다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영국 통계청(ONS)이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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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26일 발표된 수정치를 0.1%포인트(p) 웃돈 결과로 2013년 1분기 이후 14개 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갔다. 전기대비 GDP 증가율은 지난 1분기의 0.4%에 비해 0.3%p 상승했다.


2분기 GDP 확정치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2.1%로 수정치에서 0.1%p 하향 조정됐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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