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액션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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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지난해 어린이 관객 10만 명을 동원한 뮤지컬 '최강전사 미니특공대'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유진그룹 공연기획 계열사 유진엠은 오는 30일부터 10월23일까지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액션콘서트'를 공연한다고 8일 전했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는 EBS 어린이 애니메이션은 물론 어린이채널 주간시청률 1위(TNMS 집계기준)에 오른 작품이다. 비밀조직인 동물특공대 대원들이 힘없고 작은 동물들을 보호하려고 최강전사로 변신해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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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뮤지컬로 재구성된 작품은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두 번째 시즌은 전작보다 풍성해진 볼거리와 섬세한 연출로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유진엠은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무대 연출과 화려한 액션, 탄탄한 연기, 높은 관객 참여 등으로 아이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옥션 등에서 진행된다. 조기 예매하면 50%의 할인 혜택이 돌아간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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