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몬스터’ 박기웅·성유리 약혼식서 착잡한 강지환, 도신영에 "사랑 못해"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몬스터/사진=MBC 제공

몬스터/사진=MBC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몬스터' 박기웅과 성유리가 약혼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 44회에서는 도건우(박기웅)와 오수연(성유리)가 도충(박영규) 회장의 허락 하에 약혼식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회장은 수연에게 "내가 수술 들어가기 전에 건우와 식 올려라.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데 건우가 좋다는 사람 반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탄에게는 "난 자네한테 고마운 게 아주 많다. 내가 만약 죽거든 우리 신영이 좀 부탁한다. 신영이랑 결혼해주게"라고 부탁했다.

이에 강기탄(강지환)은 도신영(조보아)에게 "난 누굴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내 가슴 안에 딴 사람 못 들어와. 평생 그럴 거 같애"라고 고백했다. 또 건우와 수연이 이어지게 되자 기탄은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수연의 약혼식에 참석한 기탄은 수연을 바라보며 "축하한다고는 차마 못 하겠다"고 전했다.

도건우는 "대단하다 강기탄. 아버지가 초대장 보낸 건 알고 있었는데 설마 진짜로 올진 몰랐어"라고 말했다. 이에 도신영은 "착각하지 마. 널 축하해 주러 온 게 아니라 아빠를 위해 온 거니까"라고 딱 잘라 말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6년 만에 솔로 데뷔…(여자)아이들 우기, 앨범 선주문 50만장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이슈

  • "죽음이 아니라 자유 위한 것"…전신마비 변호사 페루서 첫 안락사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원 벌지만 행복"

    #해외이슈

  • [포토] 정교한 3D 프린팅의 세계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PICK

  • "쓰임새는 고객이 정한다" 현대차가 제시하는 미래 상용차 미리보니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마지막 V10 내연기관 람보르기니…'우라칸STJ'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뉴스페이스 신호탄, '초소형 군집위성' [뉴스속 용어]日 정치인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한·중 항의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