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닥이 개인과 외국인 기관의 눈치보기 탓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39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5포인트(0.11%) 내린 704.43을 기록하고 있다.

상승폭을 키우고 있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외국인의 매도가 이어지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이 홀로 231억원 가량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 177억원, 57억원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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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밀기기(-2.01%), 반도체(-0.77%), 인터넷(-0.69%), 건설(-0.40%) 등의 업종이 내림세다.


시가총액 대장주인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4,200 전일대비 3,700 등락률 +1.94% 거래량 534,847 전일가 190,500 2026.05.14 14:41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은 0.44% 상승 중이며 카카오는 0.56% 하락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1.66% 오름세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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