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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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가수 김흥국이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8강 온두라스전 해설에 나선다.


12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김흥국은 "남자축구 8강전의 축구 해설을 맡는다. 변함없이 들이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흥국은 KBS 온라인 모바일 생중계 플랫폼 KBS my K에서 '흥궈신의 막 들이대'를 통해 김현욱 전 KBS아나운서와 멕시코전 중계를 맡은 바 있다.


김흥국과 김현욱은 그동안 공중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치 있는 입담과 환상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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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흥국은 경기 시작 전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멕시코를 반드시 잡고 1-0으로 8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측, 그 추정이 적중하자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흥궈신의 막 들이대'는 14일 오전 6시30분부터 KBS my K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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