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성민 인턴기자] 태국의 남서부 휴양지로 유명한 후아힌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잇따라 발생했다.


12일 BBC 및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남서부 수랏타니주의 해양 경찰서 앞 등에서 2차례 폭탄이 터져 공무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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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푸켓에서도 2차례의 폭발이 보고됐다. 아직 피해 상황은 전해지지 않았다.


앞서 인근 유명 관광지인 후아힌에서 현지시간으로 11일 밤 폭탄이 두 차례 터져 여성 한 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

강성민 인턴기자 yapa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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