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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박태환, 자유형 400m 예선 4위…결선 좌절

최종수정 2016.08.07 02:32 기사입력 2016.08.0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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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사진=김현민 기자]

박태환[사진=김현민 기자]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27)이 남자 수영 400m 예선에서 4위로 마치며 아쉽게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박태환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6조에서 3분 45초 63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쑨양은 3분 44초 23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은 이날 3레인에서 경기를 펼쳤다. 300m 지점에서 4위로 통과한 박태환은 마지막 100m를 남겨놓고 막판스퍼트를 펼쳤지만, 차이가 벌어졌다. 안전하게 3위 이상의 순위로 통과해야 했지만,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 결선무대 최종 8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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