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LG전자 "G5, 신공법 도입 검증 충분치 않아…반성"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는 28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G5에서 간과한 것은 신기술·신공법·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을 때는 초기의 양산 필요 시간을 기존보다 더 가져갔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점"이라며 "디자인 등을 일찍 확정해서 양산 대응 시간을 더 빨리 가졌어야는데 그러질 못해 크게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기술·신공법을 도입할 경우 사전에 검증작업을 충분히 이뤘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도 자성하고 있다"며 "선행 관리를 철저히 해서 차기모델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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