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HK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 구영우 부대표가 선임됐다.


HK저축은행은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구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AD

구 대표는 1965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미캐피탈 팀장, 우리파이낸셜 상무를 역임했다. 지난 2009년부터 HK저축은행에 합류해 부대표로 재직하면서 신상품 개발, 포트폴리오 다변화, 리스크관리 정책 수립 등을 담당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