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K뱅크 보유 지분 전량 NH證에 매각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KB금융지주에 인수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이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 보유 지분 전량을 NH투자증권에 매각한다.
현대증권은 보유 중인 K뱅크 지분(10%) 매각과 관련해 NH투자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26일 오후 현대증권이 보유한 K-뱅크 지분 매각과 관련해 NH투자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며 "향후 현대증권은 K-뱅크, NH투자증권과 긴밀히 협조해 거래 완결까지 성실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인터파크가 주도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가 예비인가에서 탈락했었다.
현대증권은 KT가 주도하는 K뱅크 준비법인의 3대 주주였으나 KB금융지주에 인수되며 K뱅크의 지분 매각을 검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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