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제 신청비율 전남 1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65세 노인인구가 9,903명으로 전체인구의 32%를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적극적인 장수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곡성군의 장수복지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올해 1월부터 시행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제’신청비율이 전남 1위를 기록하면서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발 빠른 대응이 돋보인다.


매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이 인상됨에 따라 기초연금 수급이 가능한 경우에도 신청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초연금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수급희망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매년 이력조사를 통해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신청을 안내하는 제도로써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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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초연금은 만65세가 되는 어르신들의 소득 인정액과 선정 기준액의 적합 여부를 판단하여, 월 2만원에서 최고 20만 4,010원을 지원하는 노인들의 주된 수입원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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