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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농협유통,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 선봬

최종수정 2016.07.18 15:35 기사입력 2016.07.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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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경기 여주에서 생산된 햅쌀을 선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경기 여주에서 생산된 햅쌀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18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을 선보였다.

이번에 농협유통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햅쌀은 경기 여주에서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하여 본격 출하시기보다 두 달여 빠르게 수확했다. 햅쌀은 ‘백일미’ 품종으로 600평 재배지에서 1t 정도가 수확됐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이날부터 한지형포장으로 된 ‘여주햅쌀’ 1kg을 1만5800원에 60개 한정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우리 국민들이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국민 1인당 쌀소비량이 매년 급감하고 있다"며 “여주시 농협 등 전국 산지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쌀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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