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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로희 '아기 장수' 등극, 1kg 아령 들고 '위아래~위위아래'

최종수정 2016.07.17 17:06 기사입력 2016.07.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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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슈퍼맨' 로희가 팔근육 만들기에 도전한다.

17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의 딸 로희는 부녀 운동을 배우기 위해 체육관을 찾았다.
로희는 화려한 형광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양손에 아령을 들며 힘자랑을 한다. 아령 한 개당 0.5kg, 총 1kg의 아령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모습에서 '아기 장수'의 모습이 엿보인다.

로희는 아빠 기태영의 코치에 따라 아령을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며 팔 근육을 키웠다. 두 눈에 힘을 딱 주고 까치발까지 든 채 흡사 피트니스 모델 같은 포스를 취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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