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0.5% 상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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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PPI 상승률은 지난 5월의 0.4%보다 높아지며 지난해 5월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고, 기존 시장예상치인 0.3%도 웃돌았다.생산자물가 동향은 소비자물가지수와 기업 이익의 선행지표로 여겨진다.


전년동월비로 PPI는 0.3%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년동월비 PPI가 상승세를 보인 것은 2014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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