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넷마블의 기업공개(IPO)에 따른 수혜, 드라마와 광고 매출 증가 등 증권가 전망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강세다.


12일 오전 9시22분 현재 CJ E&M은 전 거래일보다 3.61% 오른 7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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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382억원, 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0%, 4.9% 증가할 것"이라며 "방송광고매출이 10.9% 증가했던 지난해 2분기 기저 부담에도 ‘또 오해영’, ‘디어마이프렌즈’ 등의 흥행으로 광고매출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CJ E&M이 지분을 가진 넷마블게임즈가 해외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고, 해외게임 업체 인수까지 계획하고 있어 지분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했다. 그는 "넷마블게임즈의 지분가치 상승으로 CJ E&M의 주가 상승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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