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나일랜드 류성자 회장, 인류 위한 건강 지킴이가 되겠다

최종수정 2016.07.11 17:29 기사입력 2016.07.11 17:29

댓글쓰기

나일랜드

나일랜드


대한민국 건강기능식품 리딩 컴퍼니 나일랜드는 ‘삶의 최고 가치는 건강’이라는 모토로 1998년부터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의 OEM/ODM 사업 등에 주력했다.

좋은 원료와 낮은 가격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개발과 공급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제품 기획과 개발의 노하우는 앞선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경쟁력이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에 제조, 디자인, 마케팅 등으로 분산된 프로세스를 통합해 단일화한 제품으로 전문 시스템을 구축했다.

나일랜드는 국내 대표적인 식품기업, 제약회사들과 공동 기획, 생산, 유통을 하고 있다. 오랜 R&D 경험으로 정제, 캡슐, 환 등 모든 제품의 제형을 가능케 했다.

광고와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기법까지 병행하고 건강기능식품업계의 선두 브랜드가 되도록 신소재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나일랜드 측은 설명했다.
2012년 '내 몸을 다시 켜는 건강프로젝트'인 나일랜드 브랜드 '리온'을 론칭했다. ㈜리온의학연구소는 신소재 R&D와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나일랜드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리온의학연구소는 2014년 종합건강식품 브랜드 '자연가득'을 런칭했고, 자연에서 행복을 찾는 컨셉을 토대로 개발하고 있다.

리온의학연구소의 건강ㆍ다이어트 브랜드 ‘자연가득’은 더불어 나누고 싶은 자연의 마음을 가득 담아 건강을 선물한다고 업체 측은 주장했다.

자연재료를 직접 찾아 검수, 개발, 제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제품 전문성은 물론 자체 품질관리시스템까지 갖췄다.

건강식품기업 리온의학연구소는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내 대기업들의 다이어트 제품들을 선보이고 건강즙, 비타민, 오메가3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제품군까지 확장했다.

나일랜드류성자 회장은 “인류의 건강을 증진하는 기업으로 헌신과 도전을 통해 비전과 미션을 달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향유하는데 일조하는 국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좋은 원료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서 그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