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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 중간평가 ‘우수판정’

최종수정 2016.07.11 16:30 기사입력 2016.07.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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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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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의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이 중간평가에서 ‘우수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사업비가 8억원에서 6450만원이 증액되어 2차년도에 8억 6450만원을 지원받는다.

남부대는 지난해 7월 교육부로부터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을 선정받아, 산학협력친화형 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기업 지원, 정규·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기업-대학을 연계한 지역의 중소기업맞춤형 인력을 양성했다.

또 산학융합연구를 통해 기업의 연구역량 증대와 지속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지역의 산업체에 스펙초월형 채용을 보장하는 등 산학협력친화형 기반을 구축했다.

남부대 산업단지캠퍼스(I-ZONE)사업단장 정병호 (통합의료학과)교수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가족회사의 활발한 참여가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 7월부터 1년간 진행되는 2차년도 사업에도 우수한 성과를 확보해 산학융합연구실을 확대 지원하는 등 실효성 높은 기업지원프로그램 발굴과 효율적인 사업단운영으로 입학-교육-취업의 선순환구조에 기반한 산학협력모델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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