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은 1일 '5월 국제수지(잠정)'을 통해 5월 경상수지가 103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상수지는 2012년 3월 이후 5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벌이면서 최장 흑자 기록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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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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