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원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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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이 오늘 의문의 트렁크를 발견하며 또 한 번의 위기를 맞는다.


23일 '원티드' 제작진은 지난 첫 회분에서 벌어진 톱 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들 유괴, 유괴범의 충격적인 메시지, 긴박한 생방송 리얼리티 쇼, 인터넷 방송 BJ 납치 사건 등 사건과 관련된 또 한 번의 위기의 순간을 스틸컷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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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유괴당한 톱 여배우 정혜인과 BJ소녀 납치사건의 범인을 쫓던 차승인(지현우 분), 범인의 요구대로 진행되는 생방송 리얼리티 쇼의 PD 신동욱(엄태웅 분)등의 진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의문의 트렁크를 열어젖히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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