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아이들이 말하는 농업 이야기, 스피치콘테스트 ‘맛있는 토크’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도시와 농촌의 공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스피치콘테스트로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외국인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나우올제조직위원회(위원장 임영진)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베티카(주)가 주관한다.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생생한 농촌현장을 돌아볼 수 있는 현장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또 스피치 전문가에게 코칭을 받아 발표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입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총 11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나우올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영진 위원장은 “젊은 시각과 참신한 생각으로 자신의 삶과 농업이 어떤 연관이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통해 도시 청소년들이 농업ㆍ농촌과의 공존에 대해 알아가는 소통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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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우올제는 ‘더 나은 미래’를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청소년들이 농촌의 미래 가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플랫폼이다.


스피치콘테스트

스피치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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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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