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에스티팜이 상장 첫날 급등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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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41분 현재 에스티팜은 시초가(4만7000원) 대비 5500원(11.7%) 오른 5만2500원에 거래중이다. 공모가(2만9000원)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에스티팜은 C형간염과 에이즈 치료제용 API를 공급하는 원료의약품 전문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1380억원, 영업이익은 344억원으로 250% 이상 늘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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