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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스포츠의학 권위자 진영수 교수 고문으로 위촉

최종수정 2016.06.22 16:34 기사입력 2016.06.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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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수 건국대학교병원 의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진영수 건국대학교병원 의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이 시니어 의료 콘텐츠 개발과 의료 서비스 제고를 위해 스포츠의학 및 노인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진영수 교수를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진 고문은 서울의대를 졸업한 후 서울대병원 전공의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수료했으며 1995년부터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 서울아산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건국대학교병원 의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대한체육회 의무위원장, 대한노인건강운동사협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이번 위촉에 따라 진 고문은 이달부터 더 클래식 500 입주회원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을 시행하고, 더 클래식 500과 연계한 항노화 의학 연구 및 시니어 의료 콘텐츠 개발에 나서게 된다. 또한 현재 LG전자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 케어 서비스 및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더 클래식 500은 진 고문의 학술 연구 및 임상 데이터 기반의 검증된 의료 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두고 시니어의 스트레스와 운동, 영양 관리를 골자로 하는 항노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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