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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게임대전]넷마블 2억명 즐긴 '스톤에이지' 모바일 재탄생

최종수정 2016.06.22 14:00 기사입력 2016.06.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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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게임대전]넷마블 2억명 즐긴 '스톤에이지' 모바일 재탄생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올여름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신작 3종을 출시한다.

넷마블게임즈는 '모두의퍼즐펫 for Kakao' '소울킹' '스톤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다. 오는 29일 출시되는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스톤에이지는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턴제 방식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원작의 감성을 현대적 감각과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구현해 냈다. 실시간 턴제 전투, 유쾌한 펫 연출 등 게임성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출시된 소울킹은 개성 있는 캐릭터 수집과 조합, 화려한 스킬 연출이 핵심인 모바일 RPG다. 넷마블은 소울킹을 국내 출시에 이어 글로벌 출시도 준비 중이다.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적과 보스를 이용자가 획득한 다양한 영웅들을 통해 물리치는 방식이다. 5가지 속성, 약 370종에 이르는 영웅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고 코믹한 느낌의 외형과 고유 스킬을 가지고 있다.
지난 14일 출시된 '모두의퍼즐펫 for Kakao'는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외계인에게 납치된 아기동물을 퍼즐로 구출해 내는 방식이다. 블록 3개를 맞추는 3매칭 방식에 터치로 블록을 터트리는 탭 방식을 결합했다.

특히 블록으로 몬스터를 가격해 퇴치하는 미션은 기존 퍼즐 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타격감과 전략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펫 구출, 몬스터 제거 등 다양한 미션이 주어진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기존작들의 인기를 글로벌로 확장해 해외 매출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며 "스톤에이지를 비롯해 하반기 리니지2 등 주요 기대작들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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