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넷마블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3%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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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매출액도 전년 동기대비 60.4% 늘어난 3262억원을 기록했고, 특히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대비 48% 수준인 157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에도 주요 국외 시장에 진출한 '세븐나이츠' '이블베인' 등 유망작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국외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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