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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짜릿한 손 맛" 미즈노 JPX E700 포지드

최종수정 2016.06.21 10:51 기사입력 2016.06.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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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짜릿한 손 맛" 미즈노 JPX E700 포지드

"짜릿한 손 맛."

'아이언의 명가' 미즈노의 야심작 'JPX E700 포지드' 아이언(사진)이다. "즐겁고 열정적인 극한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는 뜻에서 명명된 JPX(JOY, PASSION, EXTREME) 시리즈의 완성판이다. 진화된 '뉴 웨이브 크리스탈 캐비티' 구조와 '4면 웨이트 중량 배분 설계'라는 첨단 기술력이 동력이다.
깊은 언더컷 캐비티 구조로 저중심화에 성공해 최적의 탄도를 구현한다. '파워 맥시마이저 스틸샤프트(Power Maximizer Steel Shaft)'의 그립 끝 부분인 버트(BUTT)에 약 6g의 중량을 추가하는 백웨이트 기술을 가미했다. 공의 초속이 빨라지는 동시에 높은 타출각으로 탄도가 안정되고, 월등한 비거리까지 창출한다.

짜릿한 손 맛은 세계 8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연철단조공법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Grain Flow Forged)'가 출발점이다. 아이언의 타구음 진동수를 수십 헤르츠(Hz)단위로 조절한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Harmonic Impact Technology)'는 청명한 타구음을 연출한다. 8개 세트로 스틸샤프트 165만원, 그라파이트는 1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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