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수협·진해수협 '19번째 자매결연 교류행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해남군수협(조합장 김성주)과 진해수협(조합장 노동진)간 자매결연교류행사가 최근 수협중앙회 천안연수원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자매결연행사는 어업인협동운동교육(수협중앙회교육)과 병행 실시했다.
양 조합은 임·직원, 대의원, 어촌계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교육장에서 함께 교육을 받으며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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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수협 김성주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진해수협과 해남군수협은 지난 1997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어 이번이 19번째 교류이며, 내년이면 벌써 20주년을 맞이한다"며 "이러한 자매결연행사를 통해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동질성을 공유함으로써 양 조합이 더불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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