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노홍철. 사진=스포츠투데이DB

장소연 노홍철. 사진=스포츠투데이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배우 장소연과 동창이었던 것을 졸업앨범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S 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노홍철은 방송을 통해 장소연이 동창인 것을 알게 돼 고마움을 표현하면서 "심지어 초등학교 때는 옆반이었더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장소연씨가 중학교 때는 단발이었다"며 "그런데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 앨범 속 표정이 한결같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

또 그는 "장소연씨가 허락을 하면 앨범을 공개하겠다"며 "여자 분이니깐 일단 졸업 앨범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13일 노홍철은 방송에서 장소연이 고등학교 동창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제보와 확인 결과 고등학교가 아닌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인 것으로 드러났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