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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 다문화가정 해피 앨범 제작 ‘훈훈’

최종수정 2016.06.13 15:56 기사입력 2016.06.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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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박성호)은 13일 장흥댐 물문화관에서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해피(Happy) 앨범 전달식을 가졌다.

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박성호)은 13일 장흥댐 물문화관에서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해피(Happy) 앨범 전달식을 가졌다.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해피 앨범 전달식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박성호)은 13일 장흥댐 물문화관에서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해피(Happy) 앨범 전달식을 가졌다.

해피 앨범 사업은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앨범을 제작,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에 전달하여, 친정 부모 및 가족들의 걱정 해소 및 다문화가정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실시되었다.

K-water와 장흥군 여성친화모니터단(회장 채은아)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3월 달에 대상자를 선정하여 4~5월 앨범 제작을 마쳤으며, 13일 이주여성 및 가족을 초청하여 물문화관 홍보영상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앨범 제작은 장흥지역 마동욱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는 평가다.
해피 앨범은 오는 27일 각 다문화가정의 친정에 K-water에서 제공하는 생필품과 함께 배송될 예정이다.

전남서남권관리단 박성호 단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장흥댐 주변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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