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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냉동인간 강성훈, 37세로 윤민수와 동갑 "반갑다 친구야"

최종수정 2016.06.13 09:30 기사입력 2016.06.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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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젝스키스 강성훈과 바이브 윤민수가 동갑인 것이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는 '오빠들이 돌아왔다'를 주제로 젝스키스, 김민종, 바이브가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녹화 전 충격적인 제보를 들었다. 강성훈이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동갑이 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갑자기 윤민수와 강성훈의 얼굴이 화면에 동시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이 동갑이 사실이 드러났다.

윤민수는 "저는 빠른 년생이다. 내가 형이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강성훈이 "저도 '빠른'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두 사람은 "반갑다. 친구야"라며 악수를 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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