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함께 보면 좋은 기사 [기로의상장사]뉴인텍②원가 100% 넘어 적자인데…오너회사 밀어주기 계속 "의사 안 해, '삼전닉스'로 직행 할래"…연고대 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남산길 산책]1600만 관객의 선택, 영화가 다시 인간을 말할 때 [초동시각]K점도표와 중앙은행 총재의 메시지 [허만섭의 딥러닝]'쉬었음' 255만…AI시대 일자리 대책도 쉬고있나 "당장 비행기 멈춰" 출입국 지연에 분노한 승객들, 활주로까지 점거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 "문 두드리더니 판정 바뀌어" 심판위원장, 스포츠 사기 혐의…이탈리아 '발칵' "개장도 전에 31마리 떼죽음"…나무늘보 전시시설, 결국 문 닫았다 "매출 0원에도 커피 3000잔"…'늑구' 수색대 챙긴 오월드 카페 점주 고급 아파트서 벌어진 비극…숨진 채 발견된 20대 女, 용의자는 '장대한' 1500조 청구서… 결국 가난한 사람들이 치른다 [Data Pick]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전성기 때 기고만장…그래도 되는 줄" 이효리가 밝힌 과거와 지금 "해외여행은 글렀다, 반짝 일해 일당 벌자"…늘어난 생활비 탓 알바 나선 日노인들[日요일日문화] '중대재해 0건' SKT…"AI·드론 활용해 실제 같은 안전체험" "절차 흠결로 공소X" '가축분뇨' 사건 유죄 뒤집은 대법 젤렌스키 "체르노빌 사고 40주년, 러 또다시 세계 재앙으로 몰고가" "고압 없이도 된다"…전고체전지 '계면 불안정' 풀었다[과학을읽다] 러 "이란 아라그치, 27일 푸틴 대통령과 회담…중동문제 논의" 새로보기
많이 본 뉴스 1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2 "전성기 때 기고만장…그래도 되는 줄" 이효리가 밝힌 과거와 지금 3 카드 한 장에 240억…"주식시장 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 투자로 급부상 4 "한국 초코파이 먹으면서 버틴 덕분"…37시간 조난에도 생존한 베트남 대학생 비결 5 "기다리고 있어"…임종 앞둔 말기 환자들, '이런 꿈' 꾼다 6 "하루 한 시간으로 수천 달러 벌어" 트럼프 지지 미녀, 진짜 정체에 '깜짝' 7 "1인당 최대 60만원, 드디어 받는다"…늘 가던 주유소서 가득 채웠다간 '화들짝' 8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 9 '부리 잃은 앵무새' 37전 전승…최강 비결은? 10 명문 칼텍 졸업·이달의 교사·게임 개발자…트럼프 총격 용의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