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맞고의 신' 원스토어 정식 출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조이맥스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맞고의 신 for Kakao'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조이맥스의 '맞고의 신 for Kakao'는 PC환경에서 게임을 즐기던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게임 환경을 구현한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이용자들끼리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셜 기능과 카카오톡 친구라면 무제한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친구대전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이용자들은 꾸미기 아이템을 통해 나만의 3D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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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는 원스토어와 맞고의 신에 신규 가입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머니 8000만냥을 제공한다. 원스토어는 지난 1일 이동통신 3사 앱 마켓 플랫폼과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합시킨 앱스토어다.
회사 측은 "원스토어 출시로 인해 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보다 용이해 질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는 각종 콘텐츠 개발은 물론, 이벤트, 프로모션 등도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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