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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 ‘힐링 플랫폼’ 역할 톡톡

최종수정 2016.05.23 09:00 기사입력 2016.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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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SK텔레콤 이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2016년 첫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연결의 토닥토닥’은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한 연결을 이뤄내자는 취지로 기획된 SK텔레콤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참여 고객들은 ‘7초’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격려와 응원이 가능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약 5주 간에 걸쳐 시행된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공식 웹사이트 방문객 누적수 116만여 명, 캠페인 광고 영상 조회 누적 수 2000만여 회를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힐링 플랫폼(Healing Platform)’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5만여 명이 넘는 참여 고객들은 ‘토닥토닥’하는 영상 및 사진을 원하는 상대방에게 전송했다. 참여 고객들의 대다수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직접 촬영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고, ▲여행지의 생생한 풍경 ▲맛있는 음식 ▲반려동물 등 힐링이 되는 다양한 영상 및 사진을 활용한 고객도 다수 있었다.

또한 참여 고객들은 가족 ? 친구 ? 연인 등 지인에게 마음을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수험생, 취업준비생, 국가고시 준비생 등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을 응원하기도 해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번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18세부터 34세까지의 고객 참여율이 특히 높았다.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한 116만여 명 중 75퍼센트 이상이 해당 연령대였으며, 인기 웹툰 작가 강무선 씨가 선보인 웹툰 ‘신 토닥토닥뎐’은 조회 수 140만여 회를 돌파했다.

또한 인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파이팅 넘치는 응원이 담긴 ‘토닥토닥 라이브’ 영상들은 공개 즉시 네이버 TV 캐스트 실시간 순위 1~5위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를 모았다. 네이버 TV 캐스트 순위권에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기업의 광고 영상이 오르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영상, 웹툰 등 다채로운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를 제공한 것이 젊은 층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며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이 단순히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가 아닌 소비자가 재미를 느껴 직접 찾아보는 콘텐츠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SK텔레콤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와 소재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반영한 캠페인을 기획해,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의 가치를 지속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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