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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3040세대 겨냥 체크카드 4종 출시

최종수정 2016.05.18 09:49 기사입력 2016.05.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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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새마을금고가 30∼40대 고객을 주 대상으로 한 체크카드 4종을 25일부터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30∼40대 남성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된 '민트(mint) 체크카드'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통신, 스포츠·레저, 영화, 패밀리레스토랑 할인을 제공한다. 3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피치(peach) 체크카드'는 백화점과 소셜커머스, 뷰티, 커피전문점, 영화, 공연, 학원 업종에서 사용할 때 할인을 해 준다.

'크림(cream) 체크카드'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0.2%를 기본으로 적립해주고, 대형마트와 학원, 병·의원, 약국 업종에서 이용한 금액은 추가로 1%를 적립해 준다. 주유 할인에 특화한 '라임(lime) 체크카드'는 주유 금액 2천원 당 최대 60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커피전문점과 편의점에서도 할인 혜택을 준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출시 만 4년을 맞이한 MG체크카드는 자체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한 시리즈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매일 매일 나만의 혜택을 입는다는 스토리라인으로 상품의 통일성을 부여했으며 주요 고객 대상별로 4종의 체크카드로 구성됐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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