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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정은지 "첫 솔로 앨범 부담 됐다…1위해서 다행"

최종수정 2016.05.14 10:42 기사입력 2016.05.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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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정은지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정은지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정은지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정은지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정은지가 첫 솔로앨범 발매 심경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은 에이핑크 정은지에게 '하늘바라기'로 방송 1위 했을 때 눈물을 펑펑 흘리더라고 말했다.

이날 유희열은 정은지의 솔로 앨범에 대해 "사랑, 이별 둘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했다"고 질문했다.

이에 정은지는 "후보곡이 많았다. 사랑 노래가 대부분이었는데 첫 솔로는 사랑 노래는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들었던 이유가 제가 위로 받는 것 같고 저한테 하는 얘기 같아서였다."며 "첫 솔로는 사랑 이야기보다는 위로가 되는 곡이길 바랐다"고 설명했다.
또 솔로 활동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도 "부담이 많이 됐다. 첫 솔로이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들로 노래가 나오다보니까 에이핑크로 1위 했을 때와는 기분이 달랐다. 제가 솔로로 냈을 때 1위를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은지는 "멤버들 중에서도 첫 타자니까. 물론 1위해서 기분은 좋다"고 덧붙였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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