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7일 오전 11시20분께 충북 충주시 문화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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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당시 외출 중이던 집주인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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