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5일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중국 증시는 상승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2% 상승한 2997.84를, 선전종합지수는 0.72% 상승한 1942.6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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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미국 금리상승에 대한 우려로 홍콩과 대만, 싱가포르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중국 증시는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다 결국 상승하며 장을 마치는 데 성공했다.


화하행복부동산이 6%, 해리바이오기술이 10% 상승했으며, 동방항공과 남방항공이 각각 3%, 춘추항공이 7% 오르는 등 항공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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