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585억원·영업익 1023억원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신규 출점으로 두 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23억6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4585억원으로 15.9%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862억1400만원으로 7.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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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등 신규점 출점 효과로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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