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김소연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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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배우 김소연이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가화만사성' 김소연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37살쯤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렇게 정정한 나이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결혼에 대해서는 천천히 생각하고 싶다"며 "일단 '가화만사성'이 끝날 때까지는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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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소연은 10년 후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지금 만족스럽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은 사람들이 늘어났다. 10년 후에도 이랬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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