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창조기업 한국참생약, '마이산 홍삼 말랭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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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전북 진안군 홍삼한방특구에 위치한 한국참생약(대표이사 한수용)에서 지역 특산품인 '마이산 홍삼 말랭이'를 출시했다.


100% 진안 홍삼을 사용한 '마이산 홍삼 말랭이'는 홍삼의 쓴 맛을 줄이고 누구나 먹기 쉽게 당도와 식감을 개선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피로 회복, 항암 작용 등 홍삼 고유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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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은 서늘한 기후의 산간 고원 지대로 일교차가 크고 생육기간이 길어 인삼의 사포닌 함량이 타 지역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오늘날 진안은 전국 인삼 생산량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인삼 주산지가 됐다.


전북 진안군 인삼밭

전북 진안군 인삼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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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특허출원 중인 '마이산 홍삼 말랭이'는 5월 4일 IM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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