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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동방, 국내 첫 중량화물 이란 운송 소식에 급등

최종수정 2016.04.22 09:10 기사입력 2016.04.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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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동방이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량화물을 운송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6분 현재 동방은 전장대비 520원(17.45%) 오른 3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동방에 대해서는 개별종목의 주가급변 방지를 위해 도입된 '정적 VI(변동성완화장치)'가 발동됐다.

동방 관계자는 전날 "국적선인 중량화물선 동방자이언트 2호를 통해 운반된 화물이 22일경 이란 현지에서 하역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신항에서 출항한 동방자이언트2호의 도착지는 이란 코램쉐이다. 이란 액화천연가스(LNG) 가스개발을 위한 'FZ-A 프로젝트'에 사용될 약 3000t 규모의 플랫폼 구조물(Deck Structure)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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