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위닉스가 독일 B사와 중국시장 공기청정기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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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공급금액 확정 및 공시 의무사항에 해당될 경우 수시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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