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 탐진강 10대 정자의 하나인 부춘정이 이제 막 신록을 더해가는 수목들 사이로 빼꼼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장흥 탐진강을 따라 가다보면 용호정, 창랑정, 사인정 등 스스로 도드라짐 없이 들어선 10개의 정자가 호젓이 자리해 찾는 이들에게 여유와 낭만을 선사한다.사진제공=장흥군

장흥 탐진강 10대 정자의 하나인 부춘정이 이제 막 신록을 더해가는 수목들 사이로 빼꼼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장흥 탐진강을 따라 가다보면 용호정, 창랑정, 사인정 등 스스로 도드라짐 없이 들어선 10개의 정자가 호젓이 자리해 찾는 이들에게 여유와 낭만을 선사한다.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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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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