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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무도, 14일 극비리에 녹화 진행…컴백 프로젝트 시작

최종수정 2016.04.14 15:14 기사입력 2016.04.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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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무한도전

젝스키스 무한도전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젝스키스가 무한도전과 함께 컴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관계자에 따르면 "게릴라 콘서트의 플랜B로 서울 경기 인근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젝스키스가 곳곳에 출몰해 소규모 행사를 열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촬영은 멤버들이 봉고차를 타고 다니면서 게릴라 식으로 행사를 연 '하나마나' 특집과 유사하게 이뤄진다. 멤버들이 직접 행사를 유치하고 섭외를 진행, 소규모로 무대를 꾸민 특집이다.

이날 콘서트 프로젝트는 매니저들도 이번 촬영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 극비리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무도는 '토토가 시즌2'의 일환으로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다. 지난해 10월부터 멤버들과 스케줄을 조율했지만 공연에 대한 내용이 사전에 공개되면서 계획 수정이 불가피했다.
한편 젝스키스 공연이 성사된다면 해체 후 16년 만의 컴백이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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