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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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오설록이 지난 8일부터 제주 오설록 차밭에서 올 해 첫 햇차를 수확하기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맑은 날만 골라 새순을 하나하나 채엽해 만드는 햇차는 제주 돌송이차밭을 비롯한 제주 오설록 각지에서 본격적으로 수확하고 있다. 채엽의 시기에 따라 첫물차, 두물차, 세물차로 차의 종류가 달라지는 녹차는 채엽의 시기가 늦어질수록 비타민C의 양은 많아지고 카페인은 감소하지만, 차의 감미를 내는 아미노산과 향을 내는 성분의 함량이 낮고 떫은 맛을 내는 폴리페놀 함량이 높기 때문에 첫물차가 두물차나 세물차에 비해 품질이 뛰어나고 높은 가격을 책정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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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설록 차밭은 중국의 황산, 일본의 후지산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산지로 손꼽히는 최고의 차 재배지로 100% 유기농으로 재배돼 농약에 대한 안전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햇차로 만들어진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 일로향은 오는 19일부터 전국 오설록 티하우스를 비롯한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일로향, 세작, 우전 세작 분말을 사전 예약 시 다양한 증정품과 10%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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