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제주 프리미엄 티백 4종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오는 5일 제주의 원료를 담은 블렌딩 티 '제주 프리미엄 티백'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품은 '제주 순수녹차', '제주 삼다 영귤티', '제주 유채&꿀티', '제주 동백꽃티' 등 4종으로, 음용이 편리한 티백 형태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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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녹차'는 어린 찻잎만을 사용해 깔끔한 맛이 특징이고 '삼다 영귤티'는 발효숙성차 삼다연에 영귤을 넣어 깊은맛과 상큼한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유채&꿀티'는 유채와 꿀을 함께 넣어 따스한 봄날 제주 꽃밭을 거니는 듯한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고, '동백꽃티'는 제주의 추운 겨울 속 꽃망울을 터뜨리는 붉은 동백꽃의 스토리를 담은 제품이다. 가격은 각 8500원(1.5g*20입).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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