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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이군현, “광주시 자동차 100만대 예타 통과 당력 집중”

최종수정 2016.04.10 19:43 기사입력 2016.04.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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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사진 맨가운데)이 10일 광주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군현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사진 맨가운데)이 10일 광주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광주 최대 현안 반드시 실천…지역발전 위해 여당후보 뽑아달라"
"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 광주·전남 방문 지지 호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군현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이 10일 광주·전남을 잇따라 방문, 지역발전을 위해 새누리당 후보자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군현 총괄본부장은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중흥동 광주시당 당사에서 ‘새누리당 광주 후보자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광주·전남에 가장 필요한 것이 ‘일자리’이고 ‘지역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광주의 최대 현안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총선이 끝나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도록 새누리당의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광주시민들께서 새누리당 후보자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광주의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를 완성하고, 관련기업을 유치하며,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활기찬 광주·전남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본부장은 “새누당은 이번 20대 총선을 ‘안보’와 ‘경제’, 그리고 ‘일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새누리당은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 변함없이 광주전남 주민들과 함께 책임 있는 여당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앙 정부의 예산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면서 “새누리당 후보를 지역발전의 일꾼으로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 본부장은 이에 앞서 전남 나주시 영산포시장을 방문, 나주화순 김종우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 본부장은 김종우 후보 지지유세에서 “쌀값 안정을 위해서는 묵은쌀 사료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당이 정부와 협의해 남은 쌀을 전량 수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새누리당은 쌀값 안정과 농민소득보장을 위해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 본부장은 나주 축산물유통센터 설립, 나주~광주~화순 연결도로 개설 등 김종우 후보 공약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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