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반월당역 클래시아2차' 전실 2.07대 1로 청약 마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창성건설은 4일간 '반월당역 클래시아 2차' 오피스텔 청약을 진행한 결과, 평균 2.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대구지하철 1ㆍ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역세권 단지로, 대구 중심상권인 동성로가 인근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 중심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희소가치가 수요자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한편 반월당역 클래시아 2차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총 330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상가(지상 1~5층)다. 상가 1층부터 5층은 메디컬 복합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층고를 높게 설계한 복층형 원룸타입으로 탁 트인 개방감과 침실, 서재, 작업실 등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실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빌트인 시스템과 수납공간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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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역 클래시아 2차 오피스텔의 당첨자 대상 계약은 4월 6일~8일까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072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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