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8개월 만에 기준치 50선을 회복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3월 제조업 PMI가 50.2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49.0)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치이자 전문가 예상치(49.4)를 큰 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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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중국 제조업 PMI는 8개월 만에 기준선을 넘어섰다.

PMI는 제조업 경기를 지수화한 것이다.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 웃돌면 경기 확장의 의미로 받아들인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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