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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공영홈쇼핑이 다음달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명인ㆍ요리연구가ㆍ방송인 등과 함께 수산물 소비촉진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수산인의 날을 알리고 수산인 소득 증대에 일조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공영홈쇼핑(대표 이영필)은 이날 수협중앙회와 공동으로 △가자미 △명란 △꼬막비빔밥 △간장게장 △제주 은갈치 △완도전복 등 6개 수산물을 특별 생방송 편성하는 수산인의 날 기념 '어랍쇼(총 4부)'를 진행한다. 공영홈쇼핑의 인기 신선ㆍ가공 수산물로 어민과 명인의 손길이 닿은 상품을 주로 선정했다.

공영홈쇼핑은 이들 수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해 장석준 명인(명란), 김하진 요리연구가(가자미ㆍ간장게장ㆍ은갈치), 방송인 송도순(꼬막비빔밥)씨 등을 초청해 함께 방송한다.


상품은 수산인의 날에 맞춰 특별 구성했다. 은갈치와 전복은 종전보다 1미씩 늘렸으며, 가자미ㆍ명란ㆍ꼬막ㆍ간장게장 등은 사은품을 증정한다. 공영홈쇼핑은 특별 영상도 제작해 수시로 방영한다. 은갈치 조업현장을 생생히 전하고 우리 바다에서 나는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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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은 이날 공노성 수협중앙회 지도경제 대표와 정영훈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의 특별 인터뷰도 내보낸다. 공노성 대표는 우리 바다에서 나는 우리 수산물 애용을 당부하고, 정영훈 실장은 미래성장산업인 수산업 발전에 국민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할 예정이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ㆍ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2012년부터 매년 4월1일에 개최하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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