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윤진서.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마녀사냥' 윤진서.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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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윤진서가 드라마 '대박'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밝혔던 솔직한 연애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윤진서는 "낮져밤이 스타일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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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진서는 "컨디션에 따라 다른 것 같다"며 "컨디션이 좋을 때는 이기는 편인데 술을 마시면 지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석천은 윤진서에 "목소리가 정말 좋다. 나를 보면서 이야기하지 마라.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니까"라고 말했고, 이에 윤진서는 "나한테는 반응 안 하지 않냐"고 응수해 시청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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